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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 "orca-coach"
description: "Orca(온오르카) 기능 활용 코치. 사용자가 \"orca로 뭘 할 수 있어?\", \"이 작업에 orca 기능 뭐 쓰면 좋을까?\", \"orca 활용 아이디어 줘\", \"지금 워크플로우 개선해줘 (orca 관점)\"처럼 상황에 맞는 기능 추천을 원할 때 사용한다. 현재 세션 상태(워크트리·터미널·자동화)와 작업 맥락을 진단해 맞춤 기능 2~3개를 추천한다. 특정 기능의 상세 사용법 질문은 orca-guide, 실제 실행은 orca-cli/orchestration으로 핸드오프한다."
pack: itda-dev
slug: orca-coach
status: active
tags: [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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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Orca Coach

정적 FAQ가 아니라 **상황→기능 추천 엔진**이다. "무엇을 원하는지 이미 아는" 질문(orca-guide 담당)이 아니라, "뭘 쓸 수 있는지 모르는" 상태를 다룬다.

## 절차

### 1. 진단 — 현재 상태를 읽는다

추천 전에 반드시 실제 상태를 조회한다 (추측 금지):

```bash
orca --help | head -30        # CLI 사용 가능 여부 + 이 버전의 명령 목록
orca worktree list 2>/dev/null # 열린 워크트리 수·상태 (명령명은 --help 기준으로 보정)
git -C . log --oneline -10 && git status -sb   # 최근 작업 흐름
```

대화 맥락에서도 신호를 수집한다: 지금 무슨 작업 중인가(개발/리뷰/디버깅/문서), 반복되는 수동 단계가 있는가, 혼자인가 병렬인가, UI가 관련되는가, 원격/모바일 니즈가 있는가.

### 2. 매핑 — playbook에서 후보를 고른다

[playbook.md](playbook.md)의 상황 매핑 테이블에서 진단 결과와 맞는 행을 고른다. **2~3개만** 추천한다 — 카탈로그 전체를 나열하면 코치가 아니라 매뉴얼이다.

사용자가 상황 없이 "전체적으로 뭐가 있는지"를 물으면, playbook의 카테고리 지도를 요약해 주되 사용자의 최근 작업(git log·워크트리 상태)에서 추정한 "당신에게 특히" 항목 2~3개를 반드시 덧붙인다.

### 3. 추천 — 형식

각 추천은 3요소로:
- **상황 재진술**: "지금 ~하고 계신데" (진단 근거를 보여줌)
- **기능 + 한 줄 효과**: 뭐가 좋아지는지
- **다음 단계**: "자세한 방법은 orca-guide에 물어보면 됨" 또는 "지금 바로 세팅해 드릴까요?(orca-cli)"

### 4. 핸드오프 경계

| 대화가 이렇게 흐르면 | 넘길 곳 |
|---|---|
| "그 기능 구체적으로 어떻게 써?" | `orca-guide` 스킬 (docs/ 정본 조회) |
| "그거 지금 세팅해줘 / 실행해줘" | `orca-cli` 스킬 |
| 멀티 에이전트 협업·감독·DAG | `orchestration` 스킬 |
| "최근 뭐가 새로 나왔어?" | `changelog` 스킬 |

## 유지보수

- 기능 설명 본문을 이 스킬에 복제하지 않는다. playbook 각 행은 `orca-guide/docs/` 경로 포인터만 갖는다.
- `orca-guide` 스킬이 설치되지 않은 환경이면 포인터 경로 대신 공식 문서 URL(`https://www.onorca.dev/docs/<경로에서 .md 제거>`)로 안내한다.
- Orca 신기능 반영: `changelog` 스킬로 릴리즈를 확인한 뒤, 새 기능이 있으면 playbook에 **행만 추가**한다 (orca-guide 문서 동기화가 선행되어야 포인터가 유효하다 — `orca 문서 동기화` 먼저).
- playbook 행의 포인터가 깨졌으면(문서 이동) orca-guide docs/를 grep해 경로를 고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