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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 "stakeholder-map"
description: "프로젝트 이해관계자별로 역할·요청할 것·받을 것·소통 방식과, 그 사람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선행 전달물(톤·형식·분량·필수 문구 같은 제약 조건)을 문서로 굳히는 스킬입니다. \"이해관계자 정리해줘\", \"협업 지도 만들어줘\", \"누구한테 뭘 먼저 넘겨야 하지\", \"디자이너한테 뭘 미리 줘야 해?\", \"요청 순서 정리해줘\"처럼 말하면 됩니다. work-redesign 이 만든 stakeholders 스텁이 있으면 심화하고, \"알아서 잘\" 같은 모호한 제약은 구조 게이트가 반려합니다."
pack: itda-work
slug: stakeholder-map
status: experimental
tags: ["Cowork", "stakeholder map", "collaboration", "upfront constraints", "handoff", "request sequencing", "bottleneck prevention"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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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stakeholder-map 사용 가이드

> 코드를 몰라도 됩니다.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떠올리기만 하면 됩니다.

## 이 스킬이 하는 일

프로젝트에 얽힌 사람마다 "내가 뭘 요청하고, 뭘 받고, **뭘 먼저 넘겨야 하는지**"를
한 장짜리 문서로 만들어 줍니다. 핵심은 **선행 전달물** — 상대가 일을 시작하기 전에
알아야 할 제약(톤·형식·분량·사이즈·필수 문구)을 미리 정리하는 것입니다. 이게 없으면
다 만든 결과물을 다시 만들게 되고, 일이 나 때문에 막힙니다.

## 이렇게 말해 보세요

- `/stakeholder-map 이해관계자 정리해줘`
- `/stakeholder-map 협업 지도 만들어줘`
- `/stakeholder-map 디자이너한테 뭘 미리 줘야 해?`
- `/stakeholder-map 이 프로젝트에서 누구한테 뭘 먼저 넘겨야 하지?`

work-redesign 으로 업무 지도를 먼저 만들었다면, 거기서 만든 관계자 스텁을 이어서
심화합니다. 없어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
## 진행 순서 (관계자 1명당 약 5분)

1. **사람 나열** — 프로젝트에 얽힌 사람과 역할(이름·역할만, 연락처는 안 받습니다).
2. **한 명씩 인터뷰** — 요청할 것과 기한 / 받을 것(자료·결정·승인) / 선행 전달물 / 소통 채널·주기.
3. **문서 생성** — `stakeholders/이름.md` 가 사람 수만큼 생깁니다. "알아서 잘"처럼
   모호한 제약은 반려되니 구체적으로 답해 주세요.
4. **협업 순서 정리** — 누구에게 뭘 먼저 넘겨야 병렬로 굴러가는지 project-context.md 에 기록됩니다.

## 자주 묻는 질문

**Q. 선행 전달물에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요.**
상대 입장에서 "이거 없이 시작하면 짐작으로 만들게 되는 것"을 적으면 됩니다. 디자이너라면
톤·참고 이미지·사이즈, 개발자라면 스펙·인증 방식, 외주라면 물리 제약(테이블 사이즈!) 같은 것들요.

**Q. AI한테 시킬 때도 쓸 수 있나요?**
네, 같은 원리입니다. AI에게 역할을 주고 제약을 먼저 알려주지 않으면 사람과 똑같이
그럴듯한 엉뚱한 걸 만들어 옵니다. 여기 정리한 제약을 task-brief 에 그대로 복사해 쓰세요.